좋아하는 아티스트인 'Kinoue64'의 노래를 듣고, 슈게이징에 어울리는 인트로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사계절 중 여름을 가장 좋아하는 만큼 다양한 여름 느낌을 영상에 담아보려 노력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조금 우울하고 눅눅하면서도 작열하는 여름을 시각화해보고 싶었습니다.
STILL 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