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10년대 일본 드라마'를 컨셉으로 잡고 기획을 시작했어요. 4:3 비율에 채도가 대체로 낮은 캠코더를 사용해 인트로 촬영을 했고, 일본 드라마 특유의 날짜 자막, 타이틀 디자인, 폰트 등을 참고하여 느낌을 살리려 노력했습니다.
인트로 타이틀 디자인
레퍼런스(1) '러브 제네레이션' 타이틀 디자인
레퍼런스(2) '실연 쇼콜라티에' 타이틀 디자인
<러브 제네레이션>과 <실연 쇼콜라티에>의 타이틀처럼, 일본 드라마 특유의 화려한 타이틀 디자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포토샵과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해 타이틀 작업을 했습니다.
STILL CUT
일본 드라마 느낌을 살리기 위해 브이로그 내에서 행선지나 위치 정보를 표시해야 할 때 자막 디자인에 더 신경을 썼습니다. 장소 이름을 외국어로 화려하게 기재한 후 실제 드라마에서 간판 등이 번역되는 것처럼 밑에 노란 굴림체 자막을 추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