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the Spaceship
Break the Spaceship, 2025, 5m43s, 1920*1080 FHD, 2025-1 '매스커뮤니케이션과 사회' 과제작
SYNOPSIS
우리는 모두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다. 우주선에서 잠깐 내린다 하더라도 우주선을 부수지 않으면 결국 우리는 언제든 살던 별로 돌아갈 수 있는 이방인일 뿐이다. 나는 21년간 견고했던 나의 우주선을 부수려 한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게. 다시는 숨을 수 없게. 너무나도 아늑해서 날 고립시키고, 안에 있을 때 만큼은 세상의 전부처럼 느껴지는 우주선을 부수고, 지구인들에게로 다가간다.
STILL CUT
서류 디자인 (1) Adobe Photoshop
서류 디자인 (2) Adobe Photoshop
외계인 캐릭터 디자인 (정면), 손그림, Adobe Photoshop
외계인 캐릭터 디자인 (측면), 손그림, Adobe Photoshop
외계인 캐릭터 디자인 (전신), 손그림, Adobe Photoshop